세종시 1인가구∙인구유입 증가.. 소형 도시형생활주택 ‘세종펠리스’ 주목! - 서울와이어
세종시 1인가구∙인구유입 증가.. 소형 도시형생활주택 ‘세종펠리스’ 주목!
세종시 1인가구∙인구유입 증가.. 소형 도시형생활주택 ‘세종펠리스’ 주목!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3.13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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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펠리스
세종펠리스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각종 부동산 규제로 인해 주택 시장에서 갈 곳 잃은 유동 자금이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 상가 등 입지, 배후수요 등이 우수한 상업 업무용 부동산에 몰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세종시에 유입되는 순유입 인구수와 1인가구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세종시의 소형 주택이 주목 받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이 1월 29일에 발표한 ‘2018년 국내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경기로, 대전에서 세종으로 이주하는 현상이 두드러지며 특히, 전체 인구 대비 순유입률 중 세종시가 3만 1000명 정도의 주민이 늘어난 10.6%로 가장 높았다. 게다가 ‘2017 인구주택총조사’ 에서는 전체 가구 중 1인가구 비중이 30.6%로 나타났다.

 

또한 세종시는 정부 청사 이전이라는 국책 사업, 수도권 인구 분산, 국토 균형 개발을 목적을 둔 계획된 도시라는 점에서 모든 생활권에 주거 및 상가와 편의 시설이 수요와 공급에 맞추어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증가하는 소형 주택에 대한 니즈에 맞춰 향후 추가 공급 물량에 대한 기대가 어렵기 때문에 그에 따른 희소성은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3-3, 4-1 생활권에는 현재 건립된 세대수가 700세대를 넘지 않는다.

 

이러한 분위기에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4-1 생활권 C1-2, 3BL에 들어서는 도시형 생활주택인 ‘세종펠리스’가 주목 받고 있다.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에 지상 3~6층 전용면적 26~56㎡, 총 170실의 도시형생활주택과 지상 1~2층 근린생활시설 58실, 지하 1~3층은 100% 자주식 주차장으로 조성된다.

 

세종펠리스는 실사용 공간을 추가로 확보하여 공간 활용도가 높고 선호하는 임차 수요가 풍부한 전세대 복층형으로 특화설계 했다. 층고는 4m(중심선)로 타사와 비교시 더 높은 뛰어난 개방감을 자랑한다. 복층 붙박이장, 냉장고, 드럼세탁기, 천정형 에어컨, 전기 쿡탑, 욕실장, 빨래 건조대 등 빌트인 시스템도 갖췄으며, 주민휴게공간, 다목적실, 휴게데크, 주민회의실 등 커뮤니티 시설과 휘트니스, 각층 마다 자전거 보관함도 조성된다. 

 

특히 세종펠리스는 훌륭한 입지로 풍부한 임대수요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사업지를 중심으로 반경 2.5km 이내 도시행정에 해당하는 3생활권과 대학∙연구 4생활권에 속한 수요를 모두 흡수할 예정이다. 

 

우선 세종시 법원, 검찰청이 사업지 앞으로 위치할 예정으로 인근 유관 업체까지 더해 법조 타운으로 인한 약 2,000여명의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사업지 인근에 예정된 2021년 입주 예정인 농정원, 정부출연연구기관 제2연구청사 건립 확정으로 약 2,000여명, 세종국책연구단지, 조세∙법제∙국토 연구원 등 16개의 국책연구기관으로 약 3,500여명, 도시행정타운의 세종시청, 교육청, 세무서, 경찰서, 우체국 등 약 6,000여명, 카이스트 융합의과학원과 충남대학교 의학바이오융합캠퍼스 입주 확정, 창조벤처밸리 첨단산업단지 조성 세종대학공동 캠퍼스 약 7,000여명으로 상주 예상 인력만 해도 모두 약 2만여명으로 전망된다. 또한 세종테크노밸리 4차분양은 현재 진행 중으로 2020년까지 200개사 유치 계획에 있으며, 향후 미래가치는 계속해서 높아질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사업지 바로 앞으로 BRT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세종시 전역을 20분내로 이동 가능하다. 광역 교통망으로는 43번 국도로 충청권과 수도권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여 평택 고덕 국제화산업단지, 아산신도시 접근이 용이하다. 올해 착공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세종~안성 구간 최종 노선안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서울~세종 주행시간 70분대 단축될 전망이다. 또한 대전시와 한국도로공사가 회덕IC 연결도로 건설을 위해 협약을 체결해 향후 대전간의 접근성이 향상될 예정이다.

 

한편, KB부동산신탁이 신탁과 시행을 맡고 HUG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보험까지 더해 안정성을 높였고 시공은 DL종합건설(주), 드림월드종합건설(주)이다.

 

분양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에 위치해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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