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홈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 오프라인 매장, 에이스 홈센터&홈데이 용산점 오픈 - 서울와이어
국내 최대 규모 홈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 오프라인 매장, 에이스 홈센터&홈데이 용산점 오픈
국내 최대 규모 홈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 오프라인 매장, 에이스 홈센터&홈데이 용산점 오픈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3.14 0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홈센터와 홈데이 매장 통합으로 고객 편리성 증대
DIY 클래스 운영, 렌탈, A/S, 상담기능 강화
[사진=서울 용산구 구 전자랜드 별관에 위치한 에이스 홈센터&홈데이 용산점]
[이미지=서울 용산구 구 전자랜드 별관에 위치한 에이스 홈센터&홈데이 용산점]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유진그룹은 국내 최다 상품 구성을 자랑하는 홈 인테리어와 건축자재 복합매장인 ‘에이스 홈센터&홈데이 용산점’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홈센터와 홈데이의 결합형 매장은 집 수리에 필요한 상품들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고, 인테리어 상담과 시공까지 한 곳에서 가능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용산점은 지난 해 9월 기존 홈데이 목동점에 홈센터가 통합된 데 이은 두 번째 매장이다.

 

유진그룹은 홈센터와 홈데이 브랜드 간에 상호보완적 효과기 높을 것으로 보고 기존의 홈데이 잠실점을 비롯해 향후 신규 오픈하는 매장들도 결합형 매장으로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 중에 있다.


에이스 홈센터&홈데이 용산점은 서울 용산구 구(舊) 전자랜드 별관에 위치해 있으며, 영업면적 2,704㎡(818평형)에 지상 2층 규모다.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공구∙ 페인트∙생활용품 등 10여개의 다양한 카테고리에 가정용부터 전문가용까지 아우르는 총 4만여 가지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 상품 규모로는 홈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 오프라인 매장 중 국내 최대 규모다.


각종 작업현장에 필요한 장비들을 구매하지 않고 렌탈해 주는 서비스도 마련했다. 예초기, 엔진톱, 용접기 등 20여 종에 달하는 고가의 특수장비들을 소정의 대여료만 지불하면 최장 1개월까지 빌려 사용할 수 있다.


또한, DIY와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 증대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개인 고객들을 위해 정기적인 DIY 클래스 및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전문적인 설치 및 시공이 필요한 경우 일반 고객과 개인 사업자를 연결시켜 주는 ‘프로(PRO) 서비스’도 도입했다. 


에이스 홈센터를 운영하는 이에이치씨(EHC) 관계자는 “에이스 홈센터&홈데이 용산점은 DIY부터 시공까지 인테리어에 대한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는 결합형 매장이다”며 “집에 대한 고민을 가진 분은 누구나 전문 직원의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 사용법에 대해 익힐 수 있으며, 자재에 대한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전문 상담을 통해 보다 높은 만족도와 신뢰도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pen4136@seoulwire.com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