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포니랜드 인물사진 공모전’ 포스터.

 

 

[서울와이어 안승국 기자] 한국마사회가 13일부터 오는 6월 28일까지 ‘포니랜드 인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렛츠런파크 서울 주로내 공원인 포니랜드 내에서 직접 촬영한 인물 사진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상도 2000x1200px 이상의 이미지여야 하고, 공모전 접수기간 중 촬영한 사진만 인정된다. 작품 수는 인당 5점으로 제한되고, 컴퓨터 그래픽·합성하지 않은 원본이어야 한다. 타인을 피사체로 촬영할 시 초상권에 대한 동의가 필수다.

심사 기준은 창의성, 작품성, 기술성, 홍보성이다. 대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등 총 9명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대상에게는 50만 원, 우수상은 30만 원, 장려상은 1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수상작은 7월 중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한편 더 자세한 사항은 렛츠런파크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마사회 공원사업부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ask1121@seoulwire.com

저작권자 © 서울와이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