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총리 "이슬람사원 총격으로 40명 사망…20명 중상" - 서울와이어
뉴질랜드 총리 "이슬람사원 총격으로 40명 사망…20명 중상"
뉴질랜드 총리 "이슬람사원 총격으로 40명 사망…20명 중상"
  • 김하성 기자
  • 승인 2019.03.15 1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격 사건이 발생한 피츠버그 시내./AP=연합뉴스<br>
/AP=연합뉴스DB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15일(현지시간)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사원(모스크) 2곳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로 4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30명은 크라이스트처리 중심부에 위치한 마스지드 알 누르 사원에서, 나머지 10구의 사체는 시 외곽에 있는 린우드 마스지드 모스크 내부와 외부에서 각각 발견됐다.

   

아던 총리는 또 중상자도 20명 발생했다고 덧붙였다고 외신은 전했다.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