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폐지 '카운트다운' 본격화? 온갖 구설수 위험수위...나영석 시절 명성 없어 - 서울와이어
1박2일 폐지 '카운트다운' 본격화? 온갖 구설수 위험수위...나영석 시절 명성 없어
1박2일 폐지 '카운트다운' 본격화? 온갖 구설수 위험수위...나영석 시절 명성 없어
  • 장지영 기자
  • 승인 2019.03.17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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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폐지 요구가 힘을 얻고 있다. (사진=방송 캡처)
1박2일 폐지 요구가 힘을 얻고 있다. (사진=방송 캡처)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 1박2일 폐지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시청률이 저조한 1박2일을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논란이 논란을 거듭하면서 이 같은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1박2일 폐지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폐지 압박을 받고 있는 1박2일은 과거 나영석, 유호진 시대와 달리, 어느 순간부터 '과거의 포맷'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함과 동시에 프로그램 제호명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이른바 '먹방 게임쇼'라는 비아냥을 받아왔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매주 승부수를 걸었던 과거 나영석 시대와 달리 피디가 바뀌면서 '그저' 간판 프로그램으로서 생존만 해왔던 것.

사정이 이렇다보니 나름대로 스타들로 멤버가 무장돼 있지만 '개성적 인물'이 전혀 없었던 까닭에 1박2일은 어느 순간 폐지 압박을 받아왔다.

이런 가운데 정준영, 김준호, 차태현이 '논란의 주인공'으로 떠오르면서 1박2일 폐지는 사실상 '결단만' 남은 상황이라는 게 중론이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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