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웹툰 연애혁명 캡처

 

 

[서울와이어 송은정 기자] 보는 사람을 기분 좋게하는 남녀 한 쌍이 있다.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의 자림, 주영이 그 주인공이다.

 

20일 업데이트 된 네이버 목요웹툰 연애혁명 250화에 따르면 주영이는 집에서 나와 하숙을 시작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수행평가 시즌이 되자 자림이는 주영이네 집에서 같이 수행평가 하자는 제안을 했다.

 

네티즌들은 댓글로 "자림이 이제진짜 주영이 좋아하는듯" 또는 "진짜 왕자공주커플 ㄹㅇ행복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yuniya@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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