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진성-형식 환상의 콤비…"호스텔 간부 부럽지 않네" - 서울와이어
외모지상주의, 진성-형식 환상의 콤비…"호스텔 간부 부럽지 않네"
외모지상주의, 진성-형식 환상의 콤비…"호스텔 간부 부럽지 않네"
  • 송은정 기자
  • 승인 2019.03.22 0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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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 캡처
사진=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 캡처

 

 

[서울와이어 송은정 기자] 지난 21일 업데이트된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 227화에 따르면 '최악의 범죄집단'으로 불리는 호스텔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난다.

 

호스텔은 A와 B로 나눠져있는데, 범죄집단은 A고 B는 비교적 선한 집단으로 분류된다.

 

한편 진성과 형식은 호스텔 간부들과의 싸움을 지속한다.

 

진성과 형식은 합이 너무나도 잘맞는 환상의 콤비를 보여주며 결국 승리를 거둬낸다.

 

한편 왕오춘은 성요한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지며 웹툰의 말미를 장식했다.

 

네이버 금요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따돌림 당하던 비만 소년 박형석이 어느 날 갑자기 최고의 꽃미남 육체를 얻으며 이중생활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외모지상주의 만화는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연재 초기부터 많은 독자를 확보해 네이버 금요일 웹툰 조회수 1위를 넘어 전체 웹툰 조회수 1위까지 달성하기도 했다.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성형 얼짱 출신으로 웹 드라마인 ‘더 미라클’에도 출연한 바 있다.

 

yuniya@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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