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도 성공할 수 있다, 초보창업자 제격 외식브랜드 어디? - 서울와이어
왕초보도 성공할 수 있다, 초보창업자 제격 외식브랜드 어디?
왕초보도 성공할 수 있다, 초보창업자 제격 외식브랜드 어디?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3.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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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천당’, ‘싸움의고수’, ‘이바돔감자탕’ 제공]
[사진='호천당’, ‘싸움의고수’, ‘이바돔감자탕’ 제공]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창업에 대한 전문성이 없는 초보자들도 쉽게 창업할 수 있는 맞춤형 아이템이 각광받고 있다.

 

예비 창업자들에게 있어 창업 이후 운영에 대한 불확실성은 가장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특히 초보창업자들의 경우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불안감이 더욱 크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전문가들은 본사의 기본적인 교육만으로도 창업 이후 성공적인 운영까지 가능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본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돈까스 프랜차이즈 ‘호천당’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전문성을 구축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브랜드다. 본사는 다년간 현장 외식경영 컨설팅을 바탕으로 창업 준비 과정부터 창업 이후까지 전문적으로 관리한다. 운영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수퍼바이저의 지속적인 Q.S.C점검이 주기적으로 이어지며 CJ물류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물류유통이 차별화된 강점이다. 여기에 조리부터 운영까지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운영매뉴얼을 구축해 부담 없이 손쉬운 운영이 가능하다.

 

1인 보쌈, 삼겹살 전문점 ‘싸움의고수’는 1인 가구 시장이 커지면서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곳이다. 혼자 먹기 쉽지 않았던 삼겹살, 보쌈, 족발을 1인 고객을 타겟으로 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각 매장마다 무인발권기를 설치해 인건비를 절감하면서 고객응대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여기에 일본식 패스트푸드 시스템을 도입해 단기간의 교육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자체 솔루션을 통해 보쌈, 삼겹살도 단시간에 조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감자탕 프랜차이즈 ‘이바돔감자탕’은 20년 이상을 운영한 장수브랜드라는 점에서 특히 초보창업자들의 신뢰도가 높다. 긴 시간을 운영한 노하우는 체계적인 물류와 교육 시스템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생산공장과 물류시스템을 통해 신선한 식재료를 전국 각지에 공급한다. 여기에 최첨단 아카데미 시설과 직영점 현장교육을 통해 창업자들의 경영 및 현장감을 키우고 대출프로그램을 통해 금전적인 부담에 대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김동현 창업디렉터는 “창업시장이 불황이라고는 하나 창업에 대한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며 “특히 은퇴, 주부, 청년 등 창업시장에 처음으로 뛰어드는 초보자들의 경우 부담이 적고 안정적인 아이템을 고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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