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남시

 

[서울와이어 김상준 기자] 성남시는 시유지 2832㎡ 을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연구·개발 업체인 마이다스아이티에 매각했다고 14일 밝혔다.


분당구 정자동 일원에 위치한 이 곳은 마이다스아이티가 벤처기업 집적시설을 건립한다.


총 1114억원이 투입되는 집적시설은 지하 5층~지상 15층, 연면적 3만963㎡ 규모로 2023년 9월 완공예정이다.

 
매각한 시유지는 당초 분당구보건소 건립 예정부지였으나 상업지역으로 용도가 변경된 뒤 주민 자율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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