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에 시정명령 부과 - 서울와이어
공정위,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에 시정명령 부과
공정위,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에 시정명령 부과
  • 김하성 기자
  • 승인 2019.03.31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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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사진=연합뉴스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사진=연합뉴스

 

[서울와이어 김하성 기자] 상조업계 1위인 프리드라이프가 상조상품에 안마의자를 끼워팔도록 영업점에 강요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게 됐다.

 

31일 공정위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프리드라이프에 재발 방지 시정명령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201669일부터 725일까지 모든 상조상품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계열사인 일오공라이프코리아의 안마의자(300만원 상당)가 포함된 결합상품만 판매하도록 영업점에 강요, 불이익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프리드라이프는 작년 상조 선수금 8046억원을 기록한 상조업계 1위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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