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동에서 즐기는 바다낚시, 도시어부가 되어보자 - 서울와이어
서울 신림동에서 즐기는 바다낚시, 도시어부가 되어보자
서울 신림동에서 즐기는 바다낚시, 도시어부가 되어보자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8.03.13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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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즈리낚시포차 제공
우미즈리낚시포차 제공

 

[서울와이어 최선은 기자] 따듯한 봄이 다가오고 있다. 이시기에는 서울 근교 가볼만한곳. 커플 데이트 여행이 많은 기간으로 맛있는 집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 또한 이 시기에는 웃음참기축제, 스무살 축제, 평창문화올림픽 한식문화행사 등 다양한 축제도 열린다. 맛뿐 아니라 서비스와 분위기까지, 연인들은 데이트를 기분 좋게 장식해줄 수 있는 곳을 찾기도 한다.

 

우미즈리낚시포차 제공
우미즈리낚시포차 제공

 

그중 도시어부 방송과 더불어 실내바다낚시도 알려지고 있다. 그 중 실내에서 낚시를 해서 먹는 횟집&포차 이자카야인 우미즈리낚시포차는 기존 실내바다낚시터인 장구라바다낚시포차에서 새롭게 브랜딩된 테마음식점으로, 낚시터와 이자카야가 접목된 새로운 퓨전 낚시횟집이다.

 

우미즈리낚시포차는 기존의 바다낚시터와 달리 직접낚시를 해서 현장에서 회로 먹을 수 있는 특징과 더불어, 기존의 낚시인구들의 손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자체적인 PP수조 시스템과 UV, 오존 방식을 통해 바닷물고기를 활성도를 올려 입질이 좋다는 평을 듣고 있다.

 

우미즈리 바다낚시터 & 이자카야는 바다고기를 직접 실내에서 잡아 회를 떠먹을 수 있는 컨셉의 술집 포차로, 잡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낚시체험과 회를 구성한 패키지요금으로 기존의 횟집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지난 10일 오픈한 우미즈리낚시포차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된 횟집낚시포차로 지하라는 거부감을 깨기 위해 직접 대표가 완도, 거문도, 흑산도, 통영, 남해의 양식장에서 바다고기를 직접 공수해 오고 있다. 또한 연안부두의 전문 해수기업과 계약을 체결하여 바다에서 느낄 수 있는 바다향을 그대로 더하고 있다.

 

또한 1차 산지유통을 거쳐, 가격 또한 기존의 횟집과 달리 1/3 정도의 금액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우미즈리낚시포차의 특징이다.

 

'우미즈리낚시포차'의 관계자는 "기존 민물낚시터를 운영하시는 창업자분들에 한하여 우미즈리낚시포차를 함께 운영하게 된다면 냉각기 및 여과시스템등을 무료로 지원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우미즈리낚시포차는 오픈과 동시 천호점, 신림점, 의정부점을 직영으로 운영하며, 차후 수원, 부산, 대전, 대구 등 전국적으로 본점 및 지점을 확대할 예정이라 밝혔다.

 

우미즈리낚시포차 담당자는 “아늑한 매장 분위기 덕분에 데이트 술집 장소로 제격이란 평을 받고 있어 특별한 데이트 맛집탐방을 계획한다면 실내 줄돔낚시를 선택해보는 것도 방법이다”고 전했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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