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88억5690만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 서울와이어
헬릭스미스, 88억5690만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헬릭스미스, 88억5690만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 김하성 기자
  • 승인 2019.05.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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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김하성 기자]   코스닥 상장사 헬릭스미스는 주가 상승으로 파생금융부채(제2회 전환사채)의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올해 1분기에 발생한 손실 액수는  88억5690만원으로 2018년말 자본총액에서 현재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증감액을 합한 금액의 6.42%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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