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한국기술교육대학교 PHAROS팀 우승 - 서울와이어
2019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한국기술교육대학교 PHAROS팀 우승
2019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한국기술교육대학교 PHAROS팀 우승
  • 김수진 기자
  • 승인 2019.07.10 18:5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월 10일 2019 대학생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기계공학과 “PHAROS”팀이 1위를 차지했다(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7월 10일 2019 대학생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기계공학과 “PHAROS”팀이 1위를 차지했다(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와이어 김수진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과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공동개최한 ‘2019 대학생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에서 우승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PHAROS팀에게 돌아갔다. 

 

7월 10일(수),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자율주행실험도시(이하 K-City, 경기도 화성)에서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현대자동차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국내 대학 총 12개 팀이 참가하여 완성차 기반의 종합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을 겨뤘다.

 

대회는 K-City의 다양한 실도로 환경에서 ▲무단횡단 보행자인지, ▲공사구간 우회, ▲교차로 신호인지, ▲사고차량 회피, ▲응급차량 양보, ▲하이패스 톨게이트 통과, 총 6가지 주행미션을 평가했으며, 1위 우승의 영예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로 기계공학과의 PHAROS팀에게 돌아갔다. 우승팀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과 미국 해외견학의 기회가 주어진다.

 

2·3위는 각각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 SAVE팀과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EureCar_AI팀으로, 2위에게는 3,000만원의 상금과 일본 해외견학의 기회가, 3위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이번 대회는 미래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대학생 인재의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가득 찬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공단은 미래 자율차 세계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sjkimcap@seoulwire.com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19-07-11 10:46:30
인문.사회.과학.과학기술.예술.체육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생들의 여러가지 연구노력은 중요함. 한편, 한국사와 세계사와의 연계는 가장 옳은 정답.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