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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6일 워너원 2호선 추미애 베트남 태국등 주요뉴스]
[서울와이어 6일 워너원 2호선 추미애 베트남 태국등 주요뉴스]
  • 김하성 기자
  • 승인 2019.12.06 08: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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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멤버 중 1명이 투표 조작으로 밝혀졌다./사진=연합뉴스
워너원 멤버 중 1명이 투표 조작으로 밝혀졌다./사진=연합뉴스

 

[서울와이어 김하성 기자] @워너원 조작 멤버 있다...피해자는 김종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워너원 멤버 중 1명이 투표 조작으로 데뷔한 것이 밝혀지며 네티즌 사이에선 피해자는 뉴이스트의 김종현이라는 말이 흘러 나오고 있다.

 

5일 검찰이 국회에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프로듀스 101 시리즈의 제작을 총괄한 김용범 CP(총괄 프로듀서)는 2017년 진행된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온라인 및 생방송 문자투표 결과에 나온 A 연습생의 득표수를 조작했다.

 

또한 프로듀스 101 제작진의 투표 조작으로 데뷔한 B 연습생은 1년 6개월간 워너원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A 연습생은 데뷔가 가능했지만 김 CP에 의해 순위가 11위 밖으로 밀렸다.

 

안준영 PD는 시즌2의 1차 탈락자 결정 당시 순위 조작으로 합격자와 탈락자를 바꾼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사항이 밝혀지자 시즌 2 당시 데뷔가 유력했던 김종현, 강동호, 김사무엘 등이 피해자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특히 앞선 순위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했던 김종현이 최종발표에서 14위에 그친 것에 집중이 되고 있다.

 

한편 김 CP와 안 PD는 프로듀스 전 시즌에서 투표 조작한 것을 인정했다


@정은보, 방위비협상에 "구체적 결과 도달 아냐"

   

정은보 방위비분담협상대사는 5일(현지시간) 한미가 이번 협상에서 구체적 결과에 도달한 것은 아니라며 한국의 분담금 대폭 증액에 대한 미국의 입장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3∼4일 워싱턴DC에서 진행된 제11차 한미방위비분담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4차 회의에서 상당한 수준의 이견 해소가 이뤄지지는 않은 것으로 관측돼 연내 타결이 사실상 어려울 전망이다.

 

@LG화학-GM,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양사 1조원씩 출자

LG화학이 세계 4위이자, 미국 1위 자동차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와 미국에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LG화학은 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GM 글로벌테크센터에서 메리 바라 GM 회장과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50대 50 지분으로 양사가 각각 1조원을 출자하며, 단계적으로 총 2조7천억원을 투자해 30GWh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공장 부지는 오하이오주 로즈타운 지역으로 내년 중순에 착공하며 양산된 배터리셀은 GM의 차세대 전기차에 공급된다.


@베트남 축구,박항서 매직 동남아게임 조 1위 60년의 우승 눈앞

박항서의 매직이 동남아시아(SEA) 게임에서도 통하고 있다.

 

 

베트남 축구는 60년 만의  첫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5일 동남아시아(SEA) 게임 조별 리그에서 조1위로 준결승에 진출 ,60년 만의 첫 우승 목표에 한발짝 더 다가갔다.

 


박항서호는 이날 필리핀 북부 라구나주(州) 비난경기장에서 태국을 상대로 펼친 SEA 게임 축구 B조 5차전에서 태국과 2-2로 비겼다.

 

 

이날 경기로 베트남은 4승 1무를 기록,승점 13점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박항서호는 오는 7일 A조 2위를 차지하며 60년 만에 처음으로 준결승에 오른 캄보디아와 대결한다. 이 마지막 고지를 넘으면 오는 10일 인도네시아-미얀마전에서 이긴 팀과 대망의 우승을 다툰다.


   


앞서 박항서호는 같은 조에 있는 브루나이, 라오스, 인도네시아, 싱가포르를 차례로 꺾었다.


   


베트남은 일본 국가대표팀 감독 출신인 니시노 아키라 감독이 이끄는 태국과의 이날 경기에서 전반전 초반에 2점을 잇달아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곧바로 반격, 전반에 1점을 만회한 뒤 후반 들어 상대 팀의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으로 극적인 동점 골을 만들었다.


  


지난 대회 우승국인 태국은 3위에 그쳐 준결승 진출이 좌절되는 수모를 당했다.


  


베트남은 박항서 매직에 열광하고 있다.

 

   


현지 소셜미디어(SNS)에는 "박항서 감독님 사랑해요", "우승이 보인다", "베트남 보딕(우승)" 등 박항서호의 준결승 진출을 축하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다.


  
@법무장관에 추미애, 청문회 준비단장에 이용구 법무실장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일 조국 전 장관의 사퇴로 공석 중인 법무부 장관에 5선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 추미애(61) 의원을 내정했다.

 

  차기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추미애 의원은 이날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은 이제 시대적 요구가 됐다"며 "소명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해서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님의 제안은 시대적 요구와 국민적 열망을 함께 풀어가자는 제안으로 생각된다"며 내정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법무부는 추미애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 준비단장에 이용구 법무실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1994년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부임하며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용구 단장은 사법연수원 교수 등을 거쳐 2017년부터 법무부 법무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문 대통령이 추미애 '원포인트 개각' 카드를 꺼내든것은 윤석열 검찰총장 견제는 물론 검찰 개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일명 '추다르크'라는 별칭을 가진 추 의원을 임명, 검찰을 향해  정면 돌파등 검찰을 향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특히 최근 검찰의 이른바 '하명수사' 의혹과 '감찰무마' 의혹 수사를 두고 범여권에서 윤 총장을 겨냥한 성토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개각 카드가 윤 총장을 비롯한 검찰에 대한 견제카드로 작동할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상속보]오늘날씨서울 영하 10.5도 경기 강원산지 한파특보 울등도 대설특보


기상청은 6일 오전 7시 기상속보를 통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어제(5일)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다고 발표했다.


오전 9시를 기해 경기도 가평, 양평, 파주,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과 강원내륙과 산지 ,경북과 충북 지역에 한파 특보를 발령됐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서울 -10.5도, 인천 -9도다.

 주요 지점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체감온도 기록 현황(6일 07시 현재, 단위: ℃)
- 서울.경기도: 파주 -14.9/-14.9 동두천 -13.2/-13.2 수원 -10.7/-10.7 서울 -10.5/-10.5 인천 -9.0/-14.0
- 강원도: 대관령 -15.5/-19.0 철원 -15.3/-15.3 춘천 -11.8/-11.8 강릉 -4.2/-9.0
- 충청도: 충주 -11.4/-11.4 천안 -11.4/-11.4 대전 -9.4/-9.4 청주 -8.2/-8.2
- 전라도: 전주 -7.2/-10.0 군산 -7.1/-7.1 광주 -4.8/-9.0 여수 -2.6/-8.0
- 경상도: 안동 -10.2/-10.2 울산 -5.2/-8.0 대구 -5.1/-8.0 부산 -2.8/-9.0
   
특히, 중부내륙과 일부 경북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3~8도 더 하강해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2도 이하, 그 밖의 지역에서도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0∼7도로 예보됐다.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영상권으로 회복되면서, 한파특보가 해제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귀 기울어야 한다.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6도, 청주 2도, 대전 4도,세종 3도, 전주 3도,광주 4도, 대구 5도, 부산 6도, 울산 5도, 창원 4도, 제주 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오전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이 예상되고, 그 밖의 지역도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눈이나 비가 내린 지역은 도로가 얼어붙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또 당분간 서울, 경기 북부와 강원 영동, 경상도 일부 지역과 충북 남부의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지역도 차차 건조해질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도 주의해야 한다.

    동해 먼바다와 서해 남부 먼바다, 남해 서부 먼바다는 오전까지, 제주도 전 해상에서는 오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도 높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3.0m, 남해 0.5∼4.0m, 동해 1.0∼3.5m로 예보됐다.


기상특보 현황 : 2019년 12월 06일 09시 이후 (2019년 12월 06일 07시 발표)
 
o 풍랑주의보 : 제주도남쪽먼바다, 제주도앞바다(제주도서부앞바다)
o 대설주의보 : 울릉도.독도
o 한파주의보 :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영양평지, 봉화평지, 청송, 의성, 군위), 충청북도(제천, 증평, 음성, 충주, 괴산),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양구평지, 정선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태백), 경기도(가평, 양평, 파주,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o 건조경보 : 강원도(강원북부산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o 건조주의보 : 울산, 부산, 대구, 서울, 경상남도(김해, 창원), 경상북도(울진평지, 경주, 포항, 영덕, 경산, 영천), 충청북도(영동), 강원도(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태백), 경기도(하남, 구리, 포천)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관망 다우지수 0.1% 상승...국제유가 WTI 보합세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추이를 관망하는 가운데 다우등 3대 주요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01포인트(0.1%) 상승한 2만7677.7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67포인트(0.15%) 오른 3117.43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03포인트(0.05%) 상승한 8570.70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시장은 불확실성이 커진 무역협상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의 대화는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15일 (관세와 관련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다"면서도 "다만 아직 이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중국 측에서도 긍정적인 발언이 나왔다.

  

가오펑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양측 무역 대표단은 계속해서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업종별로는 재료 분야가 0.66% 올랐고 기술주도 0.39%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숨고르기 장세'를 보이면서 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와 같은 배럴당 58.4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금값은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2%(2.90달러) 오른 1483.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 2호선 신정지선 탈선사고 열차 지연운행...출근길 시민 큰 불편(상보)

6일 새벽 열차 탈선사고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부터 까치산역까지 '신정지선'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2시 10분께 2호선 신정차량기지 내에서 운행하던 특수차가 제동이 안되면서 출고선 차단막과 부딪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차량기지 내 탈선사고로 서울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신도림∼까치산)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
이 사고로 영향을 받은 2호선 신정지선 역은 신도림, 도림천, 양천구청, 신정네거리, 까치산역 등 5개다.

  
다행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공사는 오전 6시께 이 구간 운행을 일부 재개했으나, 평소보다 열차 수가 줄어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포털에는 열차 지연운행으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측은 사고발생후"신정차량기지 특수차 탈선으로 2호선 신정지선(까치산~신도림) 내외선 첫차부터 열차운행 일시 중지되오니 2호선 신정지선을 이용하시는 고객님께서는 타교통편을 이용하여 주기 바랍니다.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공사는 빠른 복구를 위해 현장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고 관계 직원을 투입해 탈선한 특수차를 오전 4시 50분께 복구했다.

  

공사는 열차 2대를 투입해 오전 6시께 운행을 일부 재개했으나, 이는 3대가 투입되던 평상시보다 적어서 운행이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공사는 해당 노선 승객을 위한 대체운행수단으로 버스 1대와 승합차 3대를 투입키로 했다.

 @리메드 코스닥 신규상장...코스피·코스닥 5일 주요공시 내용

 

한국거래소는 리메드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


   
 6일 상장하는 이 회사의 공모가는 1만3000원이다.


   


리메드는 아직 이익을 내지 못했지만 향후 성장성이 인정되는 기업에 상장을 허용하는 제도인 '테슬라 요건'을 통해 상장하는 세 번째 기업이다.


   


지금까지 국내 증시에서 테슬라 상장에 성공한 기업은 카페24와 제테마 2곳이다.


   


리메드는 전기 자극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는 전자장치인 전자약(electroceutical) 전문 연구·개발업체다.


 지난해 매출 80억원, 영업손실 8억원, 순손실 74억원을 기록했고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실적은 매출 112억원, 영업이익 21억원, 당기순이익 26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5일) 주요공시]


    ▲ 두산[000150], 두산중공업[034020]에 두산메카텍 주식 2천382억원 현물출자
    ▲ 한류AI센터[222810] "종속회사 알엔딥 주식 21억원에 추가취득"
    ▲ LG화학[051910], 美서 GM과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만든다
    ▲ 팜스빌[318010] "플라이강원 주식 30억원어치 취득…지분율 3.7%"
    ▲ 아이티센[124500] "계열사 케이지이홀딩스 주식 143억원어치 취득"
    ▲ 효성[004800] 조현준·조현상 미성년 자녀들 주식 취득…"증여 차원"
    /자료=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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