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3년만에 170호점 돌파”,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두끼’ 성공비결은? - 서울와이어
“론칭 3년만에 170호점 돌파”,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두끼’ 성공비결은?
“론칭 3년만에 170호점 돌파”,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두끼’ 성공비결은?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1.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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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떡볶이
두끼떡볶이

 

[서울와이어 정시환 기자] 지난 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제 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코엑스에서 개최, 2019년 시작부터 창업의 꿈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최근 최저임금인상과 경기불황 등의 상황 속에 놓이면서 올해 박람회를 찾은 예비 창업주들은 그 어느 때보다 창업아이템을 둘러보는 데에 꼼꼼하고 신중한 모습을 보였는데, 많은 아이템 중에서도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론칭 3년 만에 170호점 국내 가맹점을 돌파한 성공창업 비결이 많은 예비점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특히 2015년 대만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총 7개국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16개 해외매장 운영하는 등 해외진출 성공까지 이뤄 창업성공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창업에 성공하기 위한 요소로는 첫 번째,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는 아이템인가, 두 번째, 다양한 소비층들을 흡수할 수 있는가, 세 번째, 가성비를 통한 꾸준한 소비자 유입, 마지막으로 효율적인 운영 등이다. 

 

반짝 눈길을 끄는 창업아이템의 경우 유행이 지나고 아류들이 생겨나면서 창업 몇 년도 채 안돼 경쟁력을 잃는 경우가 다수이나, 떡볶이의 경우 친근하고 남녀노소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아이템인데다 사회적 이슈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몇 안 되는 품목 중 하나다.

 

무한리필 분식뷔페 프랜차이즈 두끼는 이러한 떡볶이를 단순 간식메뉴가 아닌, 다양한 소스 및 분식재료들을 뷔페스타일로 제공하여 원하는 스타일의 즉석떡볶이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과 마지막으로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는 독특함까지 더해 떡볶이의 업그레이드와 독특함으로 승부했다.

 

또한 인건비 상승 문제는 최근 창업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 두끼의 셀프뷔페 시스템은 적은 인력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고객들이 직접 조리하는 방식을 하고 있어 요식업 초보들도 맛에 대한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혔다. 

 

두끼떡볶이 관계자는 “전 국민이 사랑하는 메뉴인 떡볶이라는 아이템과 두끼의 차별화된 컨셉 및 전략이 맞물려 3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국내 170개 가맹점 돌파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이와 함께 한류열풍 속에 한식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상황 속 해외창업에 대한 문의 또한 꾸준히 들어오고 있으며, 현재 말레이시아 1호점이 2월 초 오픈 예정에 있다”고 전하며, “가맹점주 및 고객들의 큰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꾸준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두끼가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home@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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