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영부터 윤하까지'…C9&CI엔터 아티스트 설 명절 맞이 인사 - 서울와이어
'배진영부터 윤하까지'…C9&CI엔터 아티스트 설 명절 맞이 인사
'배진영부터 윤하까지'…C9&CI엔터 아티스트 설 명절 맞이 인사
  • 김아령 기자
  • 승인 2019.02.01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C9 & CI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설 인사 영상 캡
사진 = C9 & CI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설 인사 영상 캡

 

[서울와이어 김아령 기자] C9 & CI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설 명절을 맞이해 설 인사를 전했다.

 

1일 C9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및 CI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설 인사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윤하는 "목표로 하셨던 일들 다 이루시길 바라며 올 한해는 저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자", 배진영은 "팬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올 한해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다", 이석훈은 "원하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길 바라겠다"며 설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정겨운은 "돈 많이 버시고 배부른 그런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 치타는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바란다", 김규종은 "2018년에 다 이루지 못한 그런 일들이 있으시면 2019년도에는 꼭 이루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형준은 "가족 분들과 함께 화목한 시간 많이 보내시길 바란다", 장은아는 "큰 복이 넝쿨째 들어오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 전진은 "돼지의 해인만큼 여러분들 더욱 더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며 훈훈한 덕담을 건넸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아티스트들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2019년에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올 한해도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C9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윤하, 치타, 배진영, 이석훈, 정겨운 등이 소속돼 있으며, 지난해 전진, 김규종, 김형준 등이 속한 CI ENT가 상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C9의 지분을 인수하며 더욱 글로벌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했다.

 

kimar@seoulwire.com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