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재료와 장인의 손길이 만난 샤로수길 명물 초밥, 서울대입구역 맛집 ‘코코미’ - 서울와이어
신선한 재료와 장인의 손길이 만난 샤로수길 명물 초밥, 서울대입구역 맛집 ‘코코미’
신선한 재료와 장인의 손길이 만난 샤로수길 명물 초밥, 서울대입구역 맛집 ‘코코미’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2.19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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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코코미

 

[서울와이어 최선은 기자] 초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 바로 재료의 신선도를 꼽을 수 있다. 재료의 신선도는 맛은 물론 건강과도 직결된 요소이기 때문에 식당의 수준과 정직함을 꼽을 때 첫손가락으로 참고할 기준이다. 다음은 쉐프의 실력이다. 같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실력에 따라 천차만별의 맛으로 나올 수 있기에 신선한 재료를 정확한 조리와 섬세한 손길이 뒤따라야 만족스러운 음식이 나올 수 있다. 최근 SNS와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동작구 샤로수길 맛집 ‘코코미’는 이러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요소를 갖춤은 물론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 초밥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대입구역 맛집으로 소문난 초밥전문점 '코코미'는 당일 공수한 국내산 계절별 활어 농어, 광어, 연어, 장어, 참다랑어, 황새치뱃살, 문어, 새우, 한우차돌박이 등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신선한 사시미와 초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시그니처 메뉴를 내세우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두툼한 회와 탱글탱글한 밥알의 조합, 시원한 국물의 우동과 바삭한 새우튀김과 고로켓 여기에 정갈하고 깔끔한 플레이팅이 더해지면 호텔에서의 한 끼 식사가 부럽지 않을 정도다. 특히 코코미의 셰프들은 국내 유명 호텔에서의 경력이 말해주듯이 숙련된 솜씨의 진정한 전통스시를 맛볼 수 있다.


 
봉천동 맛집 코코미의 대표 인기메뉴 중 하나는 쉐프 추천 초밥과 나가사끼 해물탕이다. 쉐프 추천 초밥은 참치뱃살, 전복장, 와규, 장어, 장새우, 광어고노와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본 찬으로 우동과 샐러드가 나오고 후식으로 수제 과일 푸딩도 나온다. 후식까지 제공돼 직장인들의 점심메뉴로 특히 선호도가 높으며, 데이트 하는 커플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국물맛이 일품인 이곳 나가사끼 해물탕도 순한 맛과 매운 맛 두 가지로 마련되어 있어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1만원 대 정식부터 7만원 대 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의 메뉴가 준비돼 본인의 입맛에 맛게 선택할 수 있다. 코스나 세트메뉴 외에도 단품 메뉴들이 준비됐기 때문에 종류별로 맛볼 수 있다.

 

특히, 인근에는 관악산이 있고, 서울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5분거리, 주차는 바로 맞은편 관악구청에 하면 되기 때문에 등산 및 데이트를 즐긴 이들이 방문하기에 접근성도 매우 뛰어나다.

 

서울대입구역맛집, 샤로수길 맛집 ‘코코미’ 관계자는 "스시라고 하면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베테랑들이 국내산 신선한 재료위주로 사용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며 “서울에서 제일가는 초밥 맛집이라고 자부하며 정직과 신뢰로 초밥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초밥은 비싸다’는 편견을 버리게 한 곳으로, 사시미와 사케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겨울철 싱싱한 활어와 초밥, 그리고 뜨끈한 우동국물이 생각난다면 낙성대 맛집 ‘코코미’가 제격이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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