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예 웨딩사진이 화제다. (사진=인스타)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 송다예 '얼짱출신' 김상혁 예비부인이 화제의 키워드로 등극했다.

송다예와 김상혁의 아름다운 웨딩 포토들이 언론에 공개되는 등, 연예가의 핫이슈로 등극한 것.

송다예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키스신을 비롯한 마네킹 같은 그녀의 사진도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송다예 씨는 올해 서른살. 남편이 될 김상혁과는 6살 차이다.

송다예 씨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웨딩사진을 대거 올렸다.

송다예는 이에 대해 '웨딩 사진 느낌 보다는 화보 느낌"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사진 속 송다예는 '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 같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팬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두 사람은 4월 7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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