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치산, 판빙빙 뒷배라고? 性영상 거론까지 막장 이른 폭로 - 서울와이어
왕치산, 판빙빙 뒷배라고? 性영상 거론까지 막장 이른 폭로
왕치산, 판빙빙 뒷배라고? 性영상 거론까지 막장 이른 폭로
  • 정은란 기자
  • 승인 2018.10.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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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치산, 판빙빙 (사진=판빙빙 SNS)
왕치산, 판빙빙 (사진=판빙빙 SNS)

[서울와이어=정은란 기자] 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의 사생활 폭로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왕치산 부주석은 최근 탈세 혐의가 인정돼 천억대 미납세금, 벌금을 납부했던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중국 사업가 궈원구이의 인터뷰가 대만 자유시보를 통해 알려졌다.

왕치산 부주석과 관계를 맺어온 판빙빙이 배우 활동 이면에 대출을 중계해 거액의 수수료를 받아 수입을 올렸으며, 여기에는 왕치산 부주석의 힘이 바탕이 됐다는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왕치산 부주석과 판빙빙의 성적인 영상이 존재하고 있으며, 입막음이 있었다는 것도 전했다. 

궈원구이의 주장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것으로, 일방적 주장일 가능성도 있다. 한편, 왕치산 부주석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인생동지'로 알려졌으며, 중국내 실질적 2인자로 불린다. 중미 무역전쟁 이후 국제무대에 나서 대화를 이끄는 인물로도 알려졌다.

앞서 판빙빙은 중국 당국의 조사기간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각종 의혹을 받았다. 이 가운데 중국 수뇌부와도 관련이 있을 것이란 의혹도 있었던 바, 이번 궈원구이의 인터뷰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jung@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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